'손흥민 멀티골' 클린스만호, 데뷔전서 콜롬비아와 무승부 하성룡 기자 Seoul 작성 2023.03.25 12:2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울산에서 열린 남미 콜롬비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2대 2로 비겼습니다. 대표팀은 전반 10분과 전반 추가시간에 터진 손흥민의 연속골로 앞서다가 후반 초반에 연달아 실점해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이번 경기는 지난해 12월 카타르 월드컵 이후 대표팀이 치른 첫 번째 A매치 경기이자 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클린스만 감독의 데뷔전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성룡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아파트 비상계단서 실탄 14발 발견…M16 소총용 36주 태아는 왜 '사산아'가 됐나…527건 낙태 수첩 1,200만 원짜리 취업코칭·하이닉스 대비반도…구직 청년들 '한숨' 동영상 기사 강남 클럽 앞서 SUV 돌진…행인 덮쳐 5명 부상 동영상 기사 민주당 "마냥 좌시할 순 없어"…오늘 고위 당정협의 '분수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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