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싫어요" 했지만 여성 골라 마사지…"교육 목적" SBS 뉴스 Seoul 작성 2023.03.19 14: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헬스 트레이너 자격증을 발급해주기도 하는 한 스포츠 연맹 회장이 여성 수강생과 선수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이런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10명이 넘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직접 확인하시죠. (SBS 뉴스플랫폼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조롱·폄하·악의적 왜곡" 울컥…"민주당에서 연락" 결국 사퇴 아파트 비상계단서 실탄 14발 발견…M16 소총용 36주 태아는 왜 '사산아'가 됐나…527건 낙태 수첩 1,200만 원짜리 취업코칭·하이닉스 대비반도…구직 청년들 '한숨' 동영상 기사 강남 클럽 앞서 SUV 돌진…행인 덮쳐 5명 부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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