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후회하고 있어요 우리 다투던 그날…판할 감독과 네덜란드에 사과 전한 메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전에서 네덜란드와 갈등을 빚은 것에 대해 후회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메시는 자신을 비꼬았던 판할 감독 쪽으로 달려가 더 떠들어보라는 세리머니를 했고, 신경전을 펼쳤던 상대 선수가 쳐다보자 거침없이 비속어까지 썼습니다. 메시는 “모든 것이 끝난 뒤 내가 한 일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그 후에 일어난 일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긴장한 순간에 매우 빠르게 일어난 일”이라며 사과를 전했습니다. 메시가 밝히는 월드컵 비하인드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D콘텐츠기획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