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최서원, 6년 만에 임시 석방…"척추수술 필요" 한소희 기자 Seoul 작성 2022.12.27 07:29 수정 2022.12.27 10:0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으로 복역 중인 최서원 씨가 구속된 지 6년 만에 형집행정지로 임시 석방됐습니다. 청주지검은 최 씨가 척추수술이 필요하다며 형집행정지 신청을 신청하자, 심의위원회를 열어 1개월 정지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형집행정지 기간은 다음 달 25일 자정까지이며, 주거지는 치료를 받는 서울의 한 병원으로 제한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소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2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해 보고 해지했더니…믿은 사람만 바보" 폭발 동영상 기사 "겁쟁이의 탈출" 박제…SNS 덮친 트럼프 조롱 밈 노인회관 모여있다가 날벼락…2명 병원 이송 여자 화장실에 숨어서…수많은 여성들 당했다 동영상 기사 '물폭탄' 쏟아져 5명 사망…공항 발 묶인 7천 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