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초등생 학교 앞 만취 차량에 치여 참변 당해 박세원 기자 Seoul 작성 2022.12.03 12:3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어제(2일) 오후 5시쯤, 서울 강남구 언북초등학교 인근 골목에서 9살 남자아이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사고가 벌어진 골목은 어린이 보호구역이었습니다. 아이는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습니다. 운전자인 30대 남성은 사고 당시 만취 상태였는데, "부주의로 인한 사고"라고 주장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8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월 1,100만 원까지"…자폐 치료 위한 '센터 뺑뺑이' 박사 못 받아 현역입영 통지…남은 기간 5.99개월이라 취소 동영상 기사 암표 방지법 시행 첫날…상상도 못한 꼼수 등장 동영상 기사 푸바오 여동생 "슈바오"…관람객 만날 날은? 동영상 기사 살아있는 대통령을 영정사진에?…국회 앞 등장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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