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김석재 기자 Seoul 작성 2022.10.05 01:5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코로나로 인해 억눌렸던 일상으로의 회복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살림살이가 팍팍해져서인지 몇 년 전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의 일상과는 많이 달라졌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가는 승차권은 있어도 오는 승차권은 없는 인생입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석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덜컹' 순찰차 깔려 숨진 여성…"못 본 게 아니라 살인" 울분 "시속 160㎞ 추락하며 기도"…죽음의 공포 속 극적 생존 동영상 기사 "피 토하고 폐 비대" 충격 결과…숨기고 승인해 93명 '생체 실험' 동영상 기사 아파트 벽에 '치덕치덕'…"도 넘었다" 주민들 경악한 이유 동영상 기사 10대 후반 병사들 "절반 이상 자폭"…북한군 끔찍한 최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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