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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e뉴스] '수배' 윤지오의 호화로운 생일파티…명품 선물 언박싱도

[실시간 e뉴스] '수배' 윤지오의 호화로운 생일파티…명품 선물 언박싱도

SBS 뉴스

작성 2022.09.30 08:52 수정 2022.09.30 13: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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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장자연 사건의 유일한 증인을 자처하며 억대 후원금을 모은 뒤에 캐나다로 도피한 윤지오 씨, 그의 생일파티 영상이 공개돼서 논란입니다. 함께 보실까요?

윤 씨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에 올린 영상입니다.

레스토랑에서 생일 파티를 하는 모습이네요, 이렇게 초도 불고요.

그뿐 아니라 자신이 받은 선물도 풀어보고 있습니다, 명품이네요.

윤 씨, 2년 전에도 SNS에 자신의 생일 영상을 올려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당시 레스토랑의 위치를 태그하기도 했는데 검찰이 윤 씨의 소재지 파악이 어렵다고 기소중지 조치를 한 이후였습니다.

하지만 2년이 지나서도 윤 씨는 여전히 비교적 여유로워 보이는 생활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앞서 윤 씨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후원금 사기 등 여러 혐의로 고소, 고발됐지만 2019년 캐나다로 출국한 뒤에 귀국하지 않고 있는데요.

법무부 관계자는 '윤 씨에 대한 범죄인 인도 청구 절차는 계속 진행 중'이라며 '다만 특정 개인에 대한 출입국 정보나 범죄인 인도 관련 진행 사항을 공개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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