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10주년…곳곳 문화제 행사 손형안 기자 Seoul 작성 2022.08.14 20:55 수정 2022.08.15 00:1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광복절을 하루 앞둔 오늘(14일)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10주년을 맞아 도심 곳곳에서는 관련 집회와 문화제 행사가 열렸습니다. 일본 대사관 앞에는 학생들이 모여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증언이 담긴 인쇄물로 피켓팅 행사를 벌였습니다. 청계광장에서는 나비 문화제도 열렸는데, 정의기억연대 측은 일본 정부가 위안부와 관련한 사실을 부정하고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공식 사과와 법적 배상 등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형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5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배추에 1군 발암물질 '덕지덕지'…충격 영상 결국 호텔서 묵다가 '날벼락'…생명 위협당한 투숙객들 "내 집이 폭탄?"…아파트 테라스가 통째로 '뚝' 동영상 기사 '퍽' 논란의 영상…"자식 잘못 키웠다" 아버지 등판 동영상 기사 경찰서에서 '비명'…달려간 경찰관이 살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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