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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버스 유리 깨고 탈출, 지하철역 덮친 흙탕물…긴박했던 당시

[현장] 버스 유리 깨고 탈출, 지하철역 덮친 흙탕물…긴박했던 당시

김성화 에디터

작성 2022.08.09 10:24 수정 2022.08.09 10:3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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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진흥아파트 앞 서초대로 일대에서 전날 내린 폭우에 침수됐던 버스의 창문이 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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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밤 서울 동작구 이수역에 빗물이 거세게 유입되고 있다.

8일 밤 서울 동작구 이수역에 빗물이 거세게 유입되고 있다.

9일 오전 서울 반포한강공원 일대가 밤 사이 내린 폭우로 물에 잠겨 있다.
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용인서울고속도로 용인 방면 하산운터널 입구 경사면 토사가 전날부터 내린 많은 비로 무너져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용인서울고속도로 용인 방면 하산운터널 입구 경사면 토사가 전날부터 내린 많은 비로 무너져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진흥아파트 앞 서초대로 일대에서 전날 내린 폭우에 침수됐던 차량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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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강남 대형 병원도 침수 피해를 봤다. 8일 밤 11시쯤부터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세브란스 병원 건물 내부에 물이 찬 모습. 사진은 MRI 검사실 입구에서 물이 들어오지 못하게 병원 직원이 막고 있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강남 대형 병원도 침수 피해를 봤다. 8일 밤 11시쯤부터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세브란스 병원 건물 내부에 물이 찬 모습. 사진은 MRI 검사실 입구에서 물이 들어오지 못하게 병원 직원이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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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밤 사이 내린 폭우로 물에 잠긴 서울 잠수교에 냉장고가 떠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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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의 한 마을에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와 부러진 나무들이 도로에 뒤덮여 있다.

9일 오전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의 한 마을에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와 부러진 나무들이 도로에 뒤덮여 있다.



(SBS 디지털뉴스국 / 사진=연합 및 독자 제공 / 구성=김성화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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