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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현장] 도로 헤엄치는 물고기, 한순간에 무너진 담벼락

[폭우 현장] 도로 헤엄치는 물고기, 한순간에 무너진 담벼락

김성화 에디터

작성 2022.06.30 15:35 수정 2022.06.30 17:4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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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댐 일부 수문이 개방된 30일 강물이 차오르는 서울 잠수교에서 물고기가 헤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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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경기 남부 지역에 시간당 최대 50㎜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 침수와 가로수 전도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 사진은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의 한 빌라 담벼락이 무너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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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많은 비가 내린 30일 경기도 용인시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수지IC 인근 경사면이 일부 무너져 도로에 낙석이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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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호우 특보가 발효 중인 30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탄천이 많은 비로 불어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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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풍수해 위기 경보를

행정안전부가 풍수해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발령한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탄천이 범람해 강남운전면허 기능시험장이 물에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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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경기 남부 지역에 시간당 최대 50㎜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 침수와 가로수 전도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 사진은 침수 피해 입은 수원 중고차단지 모습.

30일 오전 경기 남부 지역에 시간당 최대 50㎜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 침수와 가로수 전도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 사진은 침수 피해 입은 수원 중고차단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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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세류역 지하통로가 물에 잠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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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서울 탄천이 범람해 차량 침수 대비 안내 표지판이 물에 잠겨 있다.

30일 오후 서울 탄천이 범람해 차량 침수 대비 안내 표지판이 물에 잠겨 있다.


(SBS 디지털뉴스국, 구성=김성화 에디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및 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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