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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F 2018] 김창완 밴드 : 음악으로 전하는 SDF 2018


"자막 누르는 걸 잊지 마세요"
* SDF영상은 15개국어로 서비스됩니다.
* Don’t forget to hit the CC button for subtitles. We provide subtitles in 15 languages for global fans.

때론 한 마디 말보다 음악이 더 깊은 울림을 준다. 시간과 세대를 아우르는 뮤지션 ‘김창완 밴드’가 음악과 토크를 통해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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