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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송해, '전국노래자랑' 녹화 재개 후 입원…시청자들 염려↑

'95세' 송해, '전국노래자랑' 녹화 재개 후 입원…시청자들 염려↑

SBS 뉴스

작성 2022.05.16 08:24 수정 2022.05.16 14:3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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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송해, 전국노래자랑 녹화 재개 후 입원…시청자들 염려↑
국내 최고령 MC 송해(95)의 병원 입원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청자들의 걱정과 염려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송해는 14일 오후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 위중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90세를 훌쩍 넘긴 고령인 만큼 몸상태에 따라 입·퇴원을 반복하고 있다.

지난 2020년 1월과 6월에도 감기 증세로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은 바 있다. 당시 고열로 인해 코로나19 검진을 진행했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백신 3차 접종까지 마쳤으나 2022년 3월 돌파감염됐다. 치료를 마치고 지난달 10일 MC로 복귀했지만 한 달 만에 또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

나이가 나이인 만큼 송해의 입원 소식은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쾌유를 바라는 메시지가 SNS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쏟아졌다.

송해는 국내 최고령 MC다. 1988년부터 34년째 '전국노래자랑'을 이끌고 있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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