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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머 Q&A] '러시아父-우크라母' 방송인 일리야에게 묻다…지금 러시아는?

[비머 Q&A] '러시아父-우크라母' 방송인 일리야에게 묻다…지금 러시아는?

김아영, 김도균 기자

작성 2022.03.08 16:22 수정 2022.03.08 21: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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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인 아버지와 우크라이나 출신 어머니를 둔 사람. 러시아 출신의 귀화 한국인. 만약 당신이 이런 사람이라면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는 심정이 어떨까요? 그런데 우리 곁에 바로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린 일리야 벨랴코프 씨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있던 날, 그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우크라이나 국기를 올렸고, 많은 사람들이 그의 복잡한 심경을 느껴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다.

SBS 통일외교팀 김아영 기자가 일리야 씨를 만나 현재 러시아의 상황과 그의 심경을 들어봤는데요, '비머 Q&A'에서 함께하시죠.

(취재 : 김아영, PD : 김도균, 영상취재 : 김성일, 편집 : 차희주, 제작 : D콘텐츠기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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