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확진자 미접종 동거인도 자가격리 면제 조윤하 기자 Seoul 작성 2022.02.26 07:21 수정 2022.02.26 07: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다음 달부터 코로나 확진자의 동거인은 접종 여부에 상관없이 격리가 면제됩니다. 다만 학생과 교직원은 새 학기 등교 수업을 고려해 다음 달 14일부터 자가 격리 면제가 적용됩니다. 정부는 대신 확진자 동거인도 확진자 검사일부터 사흘 내에 PCR 검사를, 일주일 차에는 신속항원검사를 받아달라고 권고했습니다. 또 첫 사흘은 자택에 머물고, 열흘간은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윤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지소연 향해 "예민해 생리하나 봐"…심판 성희롱 발언 '충격' 무면허로 17km 질주…차 안에서 '마약 주사기' 정부, 오늘 신속대응팀 9명 추가 파견…헬기운항 계속 제한 "야자수 줄기 목맴 불가" 의혹에…경찰 재현 실험도 진행 동영상 기사 밤에도 '추가 범람' 주의보…사망·실종 3천 명 넘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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