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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4년 뒤 기대해주세요!"…'빙속 단거리 간판' 김민선 인터뷰

자신의 주종목이 아니지만 1000m 경기에서 최선을 다한 김민선 선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응원해 주셨는데,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의정부 시청 감독님, 코치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SBS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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