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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우리는' 과몰입 부른 최우식 NG…뽀뽀 후 "다미야!"

'그 해 우리는' 과몰입 부른 최우식 NG…뽀뽀 후 "다미야!"

SBS 뉴스

작성 2022.01.26 13:2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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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이 완벽한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최근 공개된 촬영 비하인드 영상 속 배우 최우식의 행동에 '드라마 과몰입'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지난 21일 SBS Catch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라마 '그해 우리는' 13-14회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서 최우식과 김다미는 촬영 시작 전에도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는 등 현실 커플 케미를 자랑했습니다.

'그 해 우리는' 과몰입 부른 최우식 NG…뽀뽀 후 "다미야!

특히 최우식은 김다미와의 스킨쉽 장면에서 김다미의 극 중 이름인 '국연수' 대신 본명을 외쳐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했습니다. 극 중 최웅(최우식 분)이 국연수의 출근길을 배웅하는 장면에서 국연수가 버스에 오르기 전 최웅에게 기습으로 뽀뽀하자, 최우식이 급한 마음에 "연수야!"가 아닌 "다미야!"라고 외친 겁니다.

이에 김다미를 비롯한 촬영 현장에 있는 모두가 빵 터졌지만, 이후 최우식은 무사히 배웅 장면 촬영을 마쳤습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오늘도 최우식이 다미라고 불렀다"면서 평소 메이킹 영상에서도 최우식이 종종 극 중 이름 대신 김다미의 본명을 불러왔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 해 우리는' 과몰입 부른 최우식 NG…뽀뽀 후 "다미야!

또 메이킹 영상에는 촬영 전에도 서로를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실제 연인 사이 같은 최우식과 김다미의 모습이 자주 포착됐습니다.

이에 "실제 이름 부르는 게 자연스러운 극 중 연인은 처음 본다", "기습 뽀뽀에 고장 난 최우식 유죄", "두 분 빨리 진짜 사귄다고 해주세요", 둘이 열애설 나도 그냥 엄마 미소로 넘어갈게요" 등 '그 해 우리는' 최웅-국연수 커플에 과몰입하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그 해 우리는' 과몰입 부른 최우식 NG…뽀뽀 후 "다미야!
'그 해 우리는' 과몰입 부른 최우식 NG…뽀뽀 후 "다미야!

어제(25일) 종영한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은 청춘들의 현실 연애담을 통해 풋풋했던 학창 시절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하면서도, 누구나 한 번쯤 웃고 울었을 지난 연애의 기억을 떠올리며 '과몰입'을 유발했습니다. 이에 회를 거듭할수록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OTT에서 호평과 입소문을 타고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영화 '마녀' 이후 3년 만의 재회이자 데뷔 이후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을 함께한 최우식과 김다미는 '그 해 우리는'에서 기대 이상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줬으며, 최종회에서 완벽한 해피엔딩을 맞이해 마지막까지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그 해 우리는' 과몰입 부른 최우식 NG…뽀뽀 후 "다미야!

(사진=유튜브 'SBS Catch', 'SBS Drama'·최우식 인스타그램)

(SBS 스브스타) 

(SBS연예뉴스 지나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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