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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이라더니…강예원, 프리지아 사진 SNS 돌연 삭제

"내 동생"이라더니…강예원, 프리지아 사진 SNS 돌연 삭제

SBS 뉴스

작성 2022.01.24 13:24 수정 2022.01.24 14:5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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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이라더니…강예원, 프리지아 사진 SNS 돌연 삭제
배우이자 효원CNC 공동대표인 강예원이 이른바 짝퉁 논란에 휘말린 프리지아(송지아)의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있던 프리지아의 사진과 영상을 모두 삭제했다. 앞서 강예원은 송지아의 소속사 대표의 자격으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과 JTBC '아는 형님'에 동반 출연했다.

하지만 프리지아가 유튜브와 SNS에 올린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당시 명품 브랜드를 모방한 가품을 수시로 착용했다는 논란이 제기됐고, 결국 '전지적 참견 시점' 송지아 편은 통편집됐다.

효원CNC 대표인 김효진 대표가 프리지아의 짝퉁 논란에 대한 대응에 나서는 가운데 강예원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나아가 SNS에서 프리지아의 영상까지 삭제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이목이 쏠린다.

앞서 강예원은 프리지아에 대해 "내 동생"이라며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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