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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탈모 치료 '반대' 48.7%…여가부 폐지 '유지 · 개편' 44.6%

[여론조사] 탈모 치료 '반대' 48.7%…여가부 폐지 '유지 · 개편' 44.6%

화강윤 기자

작성 2022.01.18 16:30 수정 2022.01.18 20:4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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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SBS가 주요 현안에 대한 여론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적용 여론조사

탈모 치료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것을 검토하겠다는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공약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는데 찬성 41.8%, 반대 48.7%로 반대가 우세했습니다.

여가부 폐지 공약 여론조사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겠다는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공약에 대해서는 유지하되 개편하자는 응답이 44.6%로 가장 많았고 완전 폐지가 33.9%, 현행 유지가 15.9%로 뒤를 이었습니다.

그밖에 대선까지 남은 기간 동안 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칠 변수와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도발이 선거에 미치는 영향 등 자세한 내용은 오늘(18일) 저녁 'SBS 8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조사 개요>
조사 의뢰 : SBS
조사 기관 : 넥스트리서치
조사 일시 : 2022년 1월 15일~16일
조사 대상 :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4명 (성·연령·지역 할당 후 유선 RDD 및 무선 가상번호 추출)
조사 방법 : 유·무선 전화면접조사 (무선 86%, 유선 14%)
응답률 : 19.1% (5천251명 접촉하여 1천4명 조사 성공)
가중치 부여 방식 :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 부여 (셀가중/2021년 1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표본 오차 : ±3.1%p (95% 신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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