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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결혼' 이하늬, 이번엔 깜짝 임신 발표…"소중한 새 생명 찾아와"

'깜짝 결혼' 이하늬, 이번엔 깜짝 임신 발표…"소중한 새 생명 찾아와"

SBS 뉴스

작성 2022.01.16 12:07 수정 2022.01.16 14: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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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배우 이하늬가 임신했다.

16일 한 매체는 이하늬가 임신 5개월째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오는 5월말에서 6월초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이하늬 배우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라며 이하늬의 임신 소식이 사실이라 밝혔다. 다만 "현재 임신 4개월차에 접어들었고, 6월 출산 예정이다. 산모와 태아의 안정을 위해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임신 시기를 정정했다.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21일 교제 중이던 비연예인 남성과 서울 모처에서 가족들만 참석한 혼인 서약식을 진행,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당시 소속사는 이하늬의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하며 "소중한 인연을 만난 이하늬 배우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하늬의 결혼은 남자친구의 존재를 알린 지 한 달만의 초스피드 결혼이라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2월 31일 SBS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이하늬는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후 "얼마 전에 좋은 일이 있었다. 이 상은 함께 평생을 함께 하게 될 반쪽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며 기쁨을 나누고 싶다"라고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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