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봉쇄령 내린 중국 시안 반도체공장 가동 축소 김범주 기자 Seoul 작성 2021.12.29 21:08 수정 2021.12.29 21:5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삼성전자가 코로나 사태로 봉쇄령이 내려진 중국 시안의 반도체공장 가동률을 낮췄습니다. 삼성전자는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서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시안 반도체공장은 삼성의 유일한 해외 메모리공장으로, 삼성 낸드플래시 생산량의 40%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범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2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국내 대출 막았더니…"절반이 중국인" 충격 실태 가뜩이나 난리인데…"웬 중국?" 황당한 오표기 숨진 아이 몸에서 캡사이신…또 내사 종결한 이유 단체 구기종목 백미 '한일전' 언제 열리나 가석방되자마자 찾아가 찔렀다…아내·장모 살인미수 60대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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