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 태연 씨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여가수들이 '갓 더 비트'란 이름으로 유닛그룹을 꾸렸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여가수들이 테마별로 새로운 조합의 유닛을 선보이는 신개념 프로젝트 '걸스 온 탑'을 시작한다고 밝혔는데요, 갓 더 비트는 이 프로젝트의 첫 유닛으로, 보아 씨를 비롯해 소녀시대의 태연, 효연, 레드벨벳의 슬기, 웬디 그리고 에스파의 카리나, 윈터까지 모두 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강렬한 댄스곡과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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