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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정호연, 美 버라이어티 '올해 급부상한 스타' 선정

마동석·정호연, 美 버라이어티 '올해 급부상한 스타' 선정

SBS 뉴스

작성 2021.12.24 14: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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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정호연 씨와 영화 '이터널스'의 마동석 씨가 올해 급부상한 글로벌 스타로 꼽혔습니다.

최근 미국 대중문화 잡지 버라이어티가 올해 세계적으로 새롭게 떠오른 스타 11명의 명단을 발표했는데요, 배우 마동석 씨와 정호연 씨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버라이어티는 마동석 씨에 대해 다소 늦은 나이에 연기를 시작해 영화 '부산행'과 '범죄도시' 등에서 활약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올해 '이터널스'로 할리우드 데뷔를 마쳤다고 덧붙였는데요, 열혈 팬들은 그의 집중력과 끈기가 오늘날의 마동석을 만들었다고 평가하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정호연 씨에 대해서는 매우 밝게 빛나는 초신성에 비유했습니다.

또 한국 배우 중 가장 많은 SNS 팔로워 수를 기록하는 등 기성 스타들을 뛰어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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