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 · 공연업 · 전시업, 일상 회복 특별융자 포함된다 우상욱 논설위원 Seoul 작성 2021.12.02 21:01 수정 2021.12.02 21:5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코로나19 손실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여행업과 공연업, 전시업 종사자들이 정부의 특별융자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 초저금리로 2천만 원까지 대출받는 일상 회복 특별융자를 해당 업종도 오는 6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부는 오미크론 신종 변이 유입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해 이렇게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우상욱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세입자 돌연 '증발'…"월세 내야죠!" 원룸 간 집주인 기겁 동영상 기사 길가 쓰러진 행인…"저기요!" 물 주고 간 남성 반전 정체 동영상 기사 "시급 1만 4천 원에 노비 구하냐"…논란의 구인 글 보니 동영상 기사 "프랑스 수작업" 밥그릇 278만 원…"이게 맞나" 뭐길래 동영상 기사 장관도 직접 "이분 찾습니다"…모두 놀란 버스기사 선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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