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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 펜타곤 키노 확진…다른 멤버들 '음성'

블랙핑크 리사 · 펜타곤 키노 확진…다른 멤버들 '음성'

SBS 뉴스

작성 2021.11.26 14: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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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에 백신 접종을 하고도 코로나19에 걸리는 이른바 '돌파감염'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 슈퍼주니어 신동 씨가 확진된 데 이어 블랙핑크 리사 씨, 펜타곤의 키노 씨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블랙핑크 리사 씨는 그제(24일) 콘텐츠 촬영을 앞두고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별다른 증상이 없었을 만큼 상태가 양호하다는데요, 블랙핑크의 또 다른 멤버인 지수, 로제, 제니 씨는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소속사는 4명의 멤버들이 모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상태라며, 리사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펜타곤의 키노 씨도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키노 씨 역시 백신을 맞았는데요, 소속사 사옥에 출입하는 외부 강사가 확진 판정을 받아 펜타곤 멤버 전원이 검사를 받았고, 키노 씨만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소녀시대 출신 유리 씨는 확진자와 동선이 겹쳤다는 소식에 일정을 취소하고 코로나 검사를 받았습니다.

유리 씨는 SNS에 백신을 맞았으니 큰일 없을 거라 믿는다고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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