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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띠해에 소처럼 일했어요"…다음 목표는 록 페스티벌! ㅣ뮤지션 선우정아 [커튼콜]

"소띠해에 소처럼 일했어요"…다음 목표는 록 페스티벌! ㅣ뮤지션 선우정아 [커튼콜]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shkim@sbs.co.kr

작성 2021.11.24 09:3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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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소띠해에 소처럼 일했어요"…다음 목표는 록 페스티벌! ㅣ뮤지션 선우정아 [커튼콜]

[골룸] 커튼콜 116 : "소띠해에 소처럼 일했어요"…다음 목표는 록 페스티벌! ㅣ뮤지션 선우정아
 
커튼콜 116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뮤지션 선우정아를 만납니다. 

소띠이자 황소자리인 선우정아는 최근 싱글 '버팔로(BUFFALO)'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만났습니다.  

커머셜과 인디를 넘나들며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쳐온 그녀에겐 황소 콘셉트와 별반 다르지 않게 '소처럼 일하는' 워커홀릭의 기질이 있다고 하는데요,  

2021년 소띠의 해를 바쁘게 보낸 소회와 팬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작업의 영감은 어디서 얻는지, 음악 이외에 도전하고픈 분야가 있는지, 가장 하고 싶은 공연은 무엇인지...선우정아에게 직접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동네의 오랜 나무같은 뮤지션으로 남고 싶다는 선우정아가 전하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커튼콜에서 확인해보세요.  

오늘 커튼콜에서는 선우정아와 그의 뮤즈 사이 애틋한 창작 뒷이야기가 담긴 노래 '동거'를 들어봅니다.   

♬ 동거

진행: SBS 이병희 아나운서, 김수현 기자 | 출연: 선우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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