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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SOS 요청에도 결국…허점 보인 '신변보호'

두 번의 SOS 요청에도 결국…허점 보인 '신변보호'

SBS 뉴스

작성 2021.11.22 16: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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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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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S에도 왜 그녀는 보호받지 못했나

오윤성 /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스토킹 살해 연이어 발생해 안타까워…스마트워치 제기능 못해"
"경찰, 스토킹 범죄 대비해 선제적 조치 필요해"
"경찰력 과잉투입 비판보다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 우선"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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