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만 여명작전 주역' 청해부대 최영함 출항 SBS 뉴스 Seoul 작성 2021.11.15 17:31 수정 2021.11.15 17:3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해적에게 피랍된 선원 전원을 구출한 아덴만 여명작전의 주역, 해군 청해부대 36진 최영함이 해군 부산작전기지에서 환송식을 갖고 출항했습니다. 청해부대 36진은 최영함 승조원을 비롯해 특수전 장병으로 구성된 검문검색대 등 300여 명으로 꾸려졌고, 오는 2022년 6월까지 아덴만 해역에서 선박호송 작전 등의 임무를 수행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낚싯대로 혓바닥을" 엄마 같던 목사님 정체…충격 증언 동영상 기사 "이게 4인분?" 제주 식당서 분노…해명에 '역풍' 지하주차장서 '확' 껴안더니…여중생 덮친 60대 정체 클럽에서 '에르메스' 뿌리던 20대 반전…"3천억 훔쳤다" 무려 40억 원어치 한우를…1천 번 빼돌린 직원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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