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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착] 세차장서 웃통 벗은 남성, 보닛에 올라가 샤워?

[포착] 세차장서 웃통 벗은 남성, 보닛에 올라가 샤워?

SBS 뉴스

작성 2021.10.27 17:33 수정 2021.10.27 17:4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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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한 세차장에서 상의를 탈의한 남성이 갑자기 샤워를 하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오! 클릭 세 번째 검색어는 '세차장에서 샤워를?'입니다.

경기도에서 세차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A 씨가 공개한 영상입니다.

한 남성이 상의를 벗은 채 자동 세차 중인 차량 보닛에 누워 있습니다.

차량용 세제가 나올 땐 얼굴을 감쌌고 기계가 물을 뿌릴 때는 보닛 위에서 내려와 옆에서 몸을 씻습니다.

자동 세차 중 웃통 벗고 샤워하는 남자

세차장 밖에서 누군가 쳐다보고 있지만, 전혀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이 영상을 공개한 A 씨는 아침에 청소하러 갔다가 우연히 CCTV를 돌려봤는데 이 같은 돌발 행동에 무척 당황스러웠다고 말했습니다.

또 "차량용 세제가 몸에 안 좋기도 하고 고압 수가 떨어지는 거라 맞으면 아플 것 같다"면서 이런 일이 또 생기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의견을 구했는데요, 누리꾼들은 “세차장에 '차 말고 사람 샤워 금지!!'라고 현수막 걸어야겠네요.”, “참 별일이 다 있다! 저러다 다쳐서 병원비 물어내라는 거 아님?”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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