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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 콩쿠르 결산…심박수 측정기 도입이 시급합니다ㅣ김윤경 피아니스트 & 이경원 기자 [커튼콜]

쇼팽 콩쿠르 결산…심박수 측정기 도입이 시급합니다ㅣ김윤경 피아니스트 & 이경원 기자 [커튼콜]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작성 2021.10.27 09:4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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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커튼콜 112 : 쇼팽 콩쿠르 결산…심박수 측정기 도입이 시급합니다ㅣ김윤경 피아니스트 & 이경원 기자

커튼콜 112회에서는 김윤경 피아니스트와 SBS 이경원 기자를 만나 쇼팽 콩쿠르를 결산해봅니다. 

6년 만에 열린 쇼팽 콩쿠르의 본선엔 7명의 한국인 연주자가 진출했고, 결선에는 한국인 피아니스트 이혁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우승의 주인공은 중국계 캐나다 피아니스트 브루스 리우였습니다. 

이혁은 아쉽게도 순위 안에 들지 못했지만,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연주를 마쳤습니다. 

유튜브 '소소한 클래식' 채널에서 쇼팽콩쿠르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온 김윤경 피아니스트, 그리고 쇼팽콩쿠르 개막을 앞둔 시점인 커튼콜 109회에 출연하여 대회의 과거 흑역사까지 쭉 짚어줬던 이경원 기자와 함께 나눈 다채로운 이야기를 커튼콜에서 확인해보세요. 

진행: SBS 이병희 아나운서, 김수현 기자 | 출연: 김윤경, 이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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