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배추를 절이는 이른바 중국 알몸 배추 영상이 큰 충격을 던졌는데요, 이번에는 중국의 한 양념 공장에서 찍힌 비위생적인 장면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 여성이 장화도 착용하지 않고 맨발로 고춧가루를 밟고 있습니다.
중국의 한 양념 제조 공장에서 촬영된 영상인데요, 식품 공장이지만 두건이나 마스크, 장화 같은 위생도구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해당 영상은 공장 직원이 찍어 SNS에 올린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 공장에서 만들어진 양념장이 국내로 수입되는지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앞서 지난 3월 중국에서 배추를 절이는 방법이라며 상의를 탈의한 남성이 절인 배추 더미에 몸을 담근 채 녹이 슨 굴삭기로 배추를 옮기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는데요, 이후 중국산 김치에 대한 국민 불안이 높아지자 정부는 수입 김치의 위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현지 실사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