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민, 전주시민과 동등하게 승화원 이용 가능 SBS 뉴스 Seoul 작성 2021.10.19 17:5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완주군민에 이어 진안군민도 전주의 화장시설인 전주승화원을 오는 2023년부터 전주시민과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2023년까지 새로 지을 승화원의 건립비 일부를 진안군이 내는 대신, 진안군민도 전주시민과 같은 비용을 내고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진안군민은 30만 원을 내고 오후에만 전주승화원을 이용했지만, 앞으로는 7만 원을 내고 온종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네팔 경찰 "'대홍수' 사망자 157명"…'빙하 붕괴' 원인 지적 동영상 기사 숨진 여성으로 변장까지 했다…살해범 정체 '충격' 동영상 기사 "경찰, 목뼈 일부 골절됐다고 설명"…유족의 의문은? 동영상 기사 냉장차 비싸다고 배추를…"중국도 발칵" 조사 착수 동영상 기사 영·호남 최대 10% 내린다…연간 수백억 아낄 수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