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담배 빌런' 확진자 투신 소동…오늘도 고통받는 의료진

'담배 빌런' 확진자 투신 소동…오늘도 고통받는 의료진

조도혜PD, 김정윤 기자 mymove@sbs.co.kr

작성 2021.10.13 18:16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최근 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인 20대 남성이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금연 지시에도 계속 흡연하자 간호사가 담배를 수거해갔는데, 담배를 피우게 해달라며 4층 베란다 난간에 매달려 시위한 겁니다. 의료진을 비롯해 소방관, 경찰 등 수많은 사람에게 민폐 끼친 남성의 '생떼', 비디오머그에서 함께 보시죠.

글·구성: 조도혜 / 편집 : 이기은 / 영상취재 : 장창건 KBC / CM : 인턴 변은서 / 담당 : 김정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