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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고리로 연일 공세…이낙연 측 "배임 가능성도"

'대장동' 고리로 연일 공세…이낙연 측 "배임 가능성도"

SBS 뉴스

작성 2021.10.07 15: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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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전재수 민주당 의원, 김영우 전 의원, 정하석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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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훈 "이재명 배임 가능성"

전재수 / 민주당 의원
"결과 발표 앞두고 과한 표현…'원팀' 포기 말아야"

김영우 / 전 의원
"빠른 진실 규명이 핵심…정치권 전체 위기 막아야"

정하석 / SBS 논설위원
"이낙연 측, 이재명에 '불안한 후보' 강조"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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