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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家 며느리' 최정윤, 결혼 10년 만에 이혼 절차

'이랜드家 며느리' 최정윤, 결혼 10년 만에 이혼 절차

SBS 뉴스

작성 2021.10.07 08:46 수정 2021.10.07 15: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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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윤이 결혼 10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최정윤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현재 최정윤 씨가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배우의 사생활적인 부분이기에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설명드릴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란다"고 밝혔다.

최정윤은 2011년 과거 아이돌그룹 이글파이브에서 T.J Yoon으로 활동한 윤태준과 결혼했다. 윤태준은 이랜드그룹 박성수 회장의 여동생인 박성경 전 부회장의 장남으로,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인 2016년 슬하에 딸 1명을 얻었다.

파경 소식이 전해진 뒤 최정윤은 자신의 SNS 소개 글에서 "전 25년 차 배우 그리고 엄마입니다. 이혼 아직 안 했습니다"라고 적었으나 이후 이혼과 관련한 문구는 돌연 삭제하기도 했다.

최정윤은 1997년 SBS '아름다운 그녀'로 데뷔한 뒤 드라마 '바람의 노래', '똑바로 살아라', '옥탑방 고양이' 등에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 1일 종영한 SBS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에서 여주인공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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