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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파문'에 이재명 첫 '유감' 표명…유동규는 측근?

'대장동 파문'에 이재명 첫 '유감' 표명…유동규는 측근?

SBS 뉴스

작성 2021.10.05 15:4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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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권지웅 전 민주당 청년대변인, 임승호 국민의힘 대변인, 정하석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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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규는 측근인가?

권지웅 / 전 민주당 청년대변인
"유동규 임명 이유로 후보 사퇴 주장은 지나쳐"

임승호 / 국민의힘 대변인
"유동규 기획본부장 임명 이재명 개입…측근 부인, 국민 공감 못 해"

정하석 / SBS 논설위원
"이재명, 후보 사퇴 '선 긋기'…측근 의미 놓고 정치적 공방 계속될 듯"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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