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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최대주주' 김만배 출석…대장동 판 바뀔까

'화천대유 최대주주' 김만배 출석…대장동 판 바뀔까

SBS 뉴스

작성 2021.09.27 16: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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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권지웅 전 민주당 청년대변인, 임승호 국민의힘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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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상도 아들 '퇴직금 50억'

권지웅 / 전 민주당 청년대변인
"50억, 상식 벗어난 금액…특검 주장으로 의혹 가리려 해"
"아들 해명으로도 '50억' 설명 안 돼…로비 성격 있어"

임승호 / 국민의힘 대변인
"대장동 의혹, 일반적 수사론 한계 있어…특검 진행해야"
"민주당, '곽상도 특혜' 관련 증거 있어야…증거 없는 공격 안 돼"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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