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자막있슈] 28시간 만에 자수한 의정부 탈주범...아버지 설득 있었다

[자막있슈] 28시간 만에 자수한 의정부 탈주범...아버지 설득 있었다

장선이 기자 sun@sbs.co.kr

작성 2021.09.27 10:40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의정부교도소에서 수갑을 차고 탈주한 20대 남성이 어제(26일) 저녁 경기 하남경찰서에 자수했습니다. 도주 28시간 만으로, 아버지와 함께 경찰서를 찾아와 다시 유치장에 들어갔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