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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늦둥이 아빠 됐다…MC 그리 23살 차 동생 생겨

김구라, 늦둥이 아빠 됐다…MC 그리 23살 차 동생 생겨

SBS 뉴스

작성 2021.09.24 14: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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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 씨가 늦둥이 아빠가 됐습니다.

지난 추석 연휴 직전에 아기가 태어났다고 하네요.

김구라 씨가 51살의 나이에 둘째 아이를 품에 안았습니다.

아들인 가수 그리에게는 23살 터울의 동생이 생긴 건데요, 어제(23일) 김구라 씨 측은 김구라 씨의 아내가 추석 연휴 직전 아기를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별에 대해선 말을 아꼈는데요, 예정일보다 이른 출산으로 아기가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지만,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구라 씨는 아기와 산모의 건강 회복에만 힘쓰면서, 주변에 출산 소식을 알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난해 12살 연하의 여성과 재혼한 김구라 씨가 늦둥이 아빠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박명수 씨와 지상렬 씨 등 연예계 동료들과 누리꾼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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