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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반도체 부족 대응 회의 소집…바이든 정부 들어 세 번째

백악관, 반도체 부족 대응 회의 소집…바이든 정부 들어 세 번째

김정우 기자 fact8@sbs.co.kr

작성 2021.09.24 05: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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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과 상무부가 반도체 부족 대응을 위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백악관은 브리핑을 통해 브라이언 디스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과 지나 러몬도 상무장관이 회의를 주관해 국제적 반도체칩 부족 현상 등을 논의한다고 전했습니다.

또, 반도체 제조사와 구매업체 전반에서 투명성과 신뢰 증진과 관련한 업계의 진전에 대해서도 논의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삼성전자와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의 TSMC, 애플, 인텔, 제너럴 모터스, 포드 등이 참석명단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반도체 부족 사태와 관련해 백악관이 소집한 세 번째 회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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