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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윤희숙 사직안, 국회 본회의 가결…"가장 무거운 도의적 책임"

[현장영상] 윤희숙 사직안, 국회 본회의 가결…"가장 무거운 도의적 책임"

장선이 기자 sun@sbs.co.kr

작성 2021.09.13 17:08 수정 2021.09.16 16: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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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의 사직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습니다. 윤희숙 의원 사직안은 의원 223명이 무기명으로 참여한 투표에서 찬성 188명, 반대 23명, 기권 12명으로 가결됐습니다. 윤 의원은 권익위원회 조사에서 부친의 세종시 농지 투기 의혹이 불거지자 지난달 25일 의원직 사퇴를 선언하고, 사직서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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