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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코로나 치료제 가까워져...그런데 한 알에 8만원? [뽀얀거탑]

먹는 코로나 치료제 가까워져...그런데 한 알에 8만원? [뽀얀거탑]

조동찬 의학전문기자

작성 2021.09.10 17:32 수정 2021.09.10 17: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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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코로나 치료제 가까워져...그런데 한 알에 8만원? [뽀얀거탑]

[골룸] 뽀얀거탑 298 : 먹는 코로나 치료제 가까워져...그런데 한 알에 8만원?

코로나 19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경구용 치료제 개발이 진행중입니다. 

MSD, 로슈, 화이자 등 다국적 제약회사들이 먹는 치료제에 대한 3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고, 정부는 해외 제약사들과의 선구매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 세계를 강타했던 '신종플루'가 먹는 치료제 '타미플루'의 등장과 함께 관리 가능한 질병이 됐던 것처럼 경구용 치료제가 코로나19 상황을 반전시킬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섣부른 기대를 하기엔 치료제 승인 여부 및 시기, 예산 확보 등 아직 남아있는 과제들이 많습니다. 

먹는 코로나 치료제, 어디까지 왔고 향후 전망은 어떤지 뽀얀거탑에서 이야기 나눴습니다. 

* '뽀얀거탑'에 사연을 보내주세요. 건강 상담해드립니다 : tower@sbs.co.kr

녹음 시점: 9월 9일 오후 7시
진행: SBS 류이라 아나운서, 조동찬 의학전문기자(신경외과전문의), 유승현 의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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