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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시작

삼성,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시작

김기태 기자 KKT@sbs.co.kr

작성 2021.09.08 12:31 수정 2021.09.08 12:4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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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삼성이 채용 공고를 내고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했습니다.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등 삼성 계열사들은 13일부터 지원서를 받고,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11월에서 12월 중 최종 합격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삼성은 5대 그룹 가운데 유일하게 공채 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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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보험사의 가계대출은 지난 3개월 동안 1조 7천억 원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은 3월 말보다 1조 원 증가했는데 전분기 대비 1조 6천억 원 늘었던 1분기에 비하면 증가폭은 감소했습니다.

6월 말 기준 보험사 대출 연체율은 0.17%로 전분기보다 0.01% 포인트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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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 가운데 11번가에 이어 위메프가 머지포인트 구매 고객에 대한 환불에 나섰습니다.

위메프는 지난달 6일에서 9일 1만 5천여 명에게 30억 9천만 원 규모의 머지포인트를 판매했습니다.

환불 대상은 포인트를 아직 등록하지 않아 현금성 머지머니로 바꾸지 않은 고객과 이미 등록했지만 사용하지 않은 고객 모두가 해당됩니다.

등록 포인트를 일부 사용한 고객에게는 잔여 포인트의 80%를 환불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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