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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보니 건강이 최고"…송가인, 코로나19 완치 후 심경

"아파보니 건강이 최고"…송가인, 코로나19 완치 후 심경

SBS 뉴스

작성 2021.09.08 14:47 수정 2021.09.08 14:5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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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보니 건강이 최고"…송가인, 코로나19 완치 후 심경
가수 송가인이 코로나19에서 완치됐다고 직접 밝히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송가인은 7일 자신의 팬카페 '어게인'에 글을 남겨 근황을 밝혔다.

송가인은 "가인이 소식 많이 기다리셨죠? 많이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가인이 빨리 퇴소할 수 있었어요. 지금은 귀가해서 안정을 취하고 있어요"라고 치료소 퇴소 소식을 알렸다.

이어 "아파보니 정말 건강이 최고인 거 같아요. 우리 사랑하는 어게인 여러분 건강 잘 챙기세요"라고 당부했다.

또 "체력 보충도 하고 운동도 하고 더 건강해져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라며 건강을 약속했다.

같은 날 송가인은 자신의 SNS에도 글을 올려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셨는데 저는 괜찮아요. 건강 잘 챙기면서 열심히 활동할게요. 여러분들도 건강 잘 챙기세요"라며 거듭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달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송가인이 지난 28일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아 검진을 진행한 결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날 오후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로 이동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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