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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이 뭐냐면 말이야…" 고1에 신난듯 특강한 교사

"부킹이 뭐냐면 말이야…" 고1에 신난듯 특강한 교사

조도혜PD, 김정윤 기자 mymove@sbs.co.kr

작성 2021.09.07 19:17 수정 2021.09.08 13: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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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 고등학교 인권 담당 교사가 수업시간에 부적절한 발언을 해 교육청에서 조사받고 있습니다. 교사가 유흥업소 얘기를 비롯한 불쾌한 이야기를 반복하자 참다못한 학생들이 녹음해 세상에 알린 겁니다. 생각보다 훨씬 심각했던 교사의 문제 발언, 비디오머그에서 함께 들어보시죠.

(글·구성 : 조도혜 / 편집 : 조윤진 / 디자인 : 최진영 / CM : 인턴 변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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