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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리픽!] 별점에 시달리다 결국 폐업한 자영업자들

[뉴스토리픽!] 별점에 시달리다 결국 폐업한 자영업자들

박주영 작가, 조성원 기자 wonnie@sbs.co.kr

작성 2021.09.08 12:15 수정 2021.09.08 15: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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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에 배달앱은 자영업자들에게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소비자가 매기는 별점이나 리뷰가 자영업자들에겐 두려운 존재일 수 밖에 없고, 때로운 소비자가 이를 이용해 이른바 갑질을 한다는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리뷰 조작이나 불법 중개 등 각종 논란이 속속 새롭게 불거지고 있지만 플랫폼 기업들은 사실상 수수방관하고 있는데요. SBS 탐사보도 프로그램인 뉴스토리가 '배달앱 별점테러와 리뷰 논란'을 취재했습니다. 비디오머그에서 그 핵심만 골라 전해드립니다. '뉴스토리 픽!'입니다.

(글 구성: 박주영 / 취재 : 김민표 / 영상취재: 이원식 / 편집: 김경연 / 디자인: 장지혜 / 담당: 조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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