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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죽이지 못한 게 한" 전자발찌 훼손한 연쇄살인범, 난동 부리는 현장 공개

"더 많이 죽이지 못한 게 한" 전자발찌 훼손한 연쇄살인범, 난동 부리는 현장 공개

박원희PD, 하현종 총괄PD

작성 2021.08.31 14:3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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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 전후로 2명의 여성을 살해한 강 씨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2006년에 절도, 특수강도강간, 강도상해 등 10개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올해 5월 출소한 강 씨.
5년간의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받았지만 이를 무시한 채 범죄를 저지른 겁니다.
심문을 위해 이송되는 와중에도 난동을 부리고 고함을 치는 등, 끝까지 죄책감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피의자의 모습입니다.

기획 하현종 / 프로듀서 박수정 / 편집 김기연 / 담당인턴 성지선 / 구성 박원희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