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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팀 이름 헷갈린 감독님…데뷔전에서 아찔한(?) 실수

자기 팀 이름 헷갈린 감독님…데뷔전에서 아찔한(?) 실수

박진형 PD,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21.08.27 17: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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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새로 부임한 IBK기업은행의 서남원 감독이 경기 중 머쓱한 실수를 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어제(24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1년 의정부·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B조 조별리그에서 현대건설과 맞붙었습니다. 팽팽한 3세트 기업은행의 리시브가 불안해지자 서남원 감독은 선수들을 불렀는데요. 작전 시간 마지막에 파이팅을 외치려는 순간, 서남원 감독은 실수로 "인삼(공사)!"을 외쳤습니다. 2년 전까지 인삼공사 팀에 몸담고 있어 습관적으로 나온 건데요. 습관의 무서움을 보여준 서남원 감독의 웃픈 실수, 당시 상황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글·구성·편집 : 박진형 / CM : 인턴 차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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