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신고 뒤 사망' 해군 중사 장례식 비공개로 열려 김도식 기자 Seoul 작성 2021.08.15 15:4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상관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해군 여군 부사관의 장례식이 오늘(15일) 비공개로 열렸습니다. 군 소식통에 따르면 고 A 중사의 영결식은 오늘 오전 국군대전병원에서 가족장으로 진행됐습니다. 군에서는 박재민 국방부 차관과 부석종 해군 참모총장 등 일부 인사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인은 발인 후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숨진 탑승자 최소 15명…'역대 최대 규모' 리콜 동영상 기사 육지 이어 "바다도 큰일났다"…공포의 그림자 동영상 기사 "암 치료 가능해진다고?" 주가 폭등…무슨 일 동영상 기사 "이런 공간이 있었다니"…이제 MZ 세대 명소로? 동영상 기사 '폐버스' 이어 이번엔 '고시원 욕조'…비난 쏟아져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