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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 최초 '파리의 별'에게 듣는 '로미오와 줄리엣'ㅣ발레리나 박세은 [커튼콜]

아시아인 최초 '파리의 별'에게 듣는 '로미오와 줄리엣'ㅣ발레리나 박세은 [커튼콜]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shkim@sbs.co.kr

작성 2021.08.11 09:37 수정 2021.08.11 16: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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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커튼콜 104 : 아시아인 최초 '파리의 별'에게 듣는 '로미오와 줄리엣' ㅣ발레리나 박세은

이번 주 커튼콜은 발레리나 박세은씨를 만납니다.

박세은 씨는 지난 6월, '발레의 종가'로 불리는 파리오페라발레단에서 수석무용수 '에투알'로 승급했습니다. 

'에투알'은 '별'이라는 뜻입니다.  352년 역사의 파리오페라발레단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별'이 된 겁니다. 
 
박세은 씨는 파리오페라발레단이 코로나로 멈췄던 공연을 재개하면서 처음 선보인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직후 승급 소식을 듣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입단 이후 10년, 집념과 끈기로 부상과 슬럼프도 극복하고 파리의 별이 된 박세은 씨와 함께 다채로운 발레와 인생 이야기 나눴습니다. 

또 누레예프 버전 '로미오와 줄리엣'을 줄리엣 역으로 춤췄던 박세은 씨가 직접 자세히 해설해 드립니다. 

*공연 음원/영상 제공 : 파리오페라발레단 (C) Ballet de l'Opéra National de Paris

진행: SBS 이병희 아나운서, 김수현 기자 | 출연: 박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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