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전직 대통령 광복절 사면, 물리적 시간 부족" 문준모 기자 Seoul 작성 2021.08.09 21:18 수정 2021.08.09 21:5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청와대는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의 광복절 특별사면 가능성에 대해서 "박범계 법무장관이 이미 언급한 것처럼 물리적으로도 시간이 부족하다"며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오늘(9일) 기자들에게 "사면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만큼 참모가 언급하는 건 부적절하다"면서도 전직 대통령의 광복절 사면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전망을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문준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모는 가슴에 늘 다는데…"차원 다른 신분" 혼자 튄다 동영상 기사 라벨 금지인데 '착'…삼다수 안 되고, 백산수 되는 이유 동영상 기사 생애 첫 중계서 "뽀록슛, 뽀록슛"…농구스타 '미리 사과' 동영상 기사 "지도자 감으로 했는데…" 관절도 꿰뚫는 새 코치 정체 동영상 기사 '용혜인 손절' 나서나…"청년들이" 민주 대변인 남긴 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